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뒷북일거라 생각하지만.
제가 요즘 이 아이?를 많이 사용하기 있기에, 제 방식을 올려봅니다.
일단 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음성으로 하는 방법도 있고 한 번 해 본적 있지만, 지금은 그렇게 이용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선은 아래 용도로 사용합니다.
- 차이 물어보기
- 예문 만들어 달라고 하기
- 그 표현들이 들어가는 짧은 이야기 만들어 달라고 하기
- 특정 어휘 표현을 넣어서 만들어 달라고 하기
이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한국말로는 비슷하지만 진짜 뜻은 완전 다른
run into 와 meet 을 보겠습니다.
run into 는 우연이 만나다
meet 만나다
제가 한국말로는 비슷하다고 말한 이유는 우리가 한국말로 대화를 할 때 아래처럼 말합니다.
"어제 A 하고 강남에 갔는데 길에서 B 를 만났어!"
여기서 만났어 - run into 입니다 하지만 한국말로는 사전적 의미인 '우연히'를 안 하기도 합니다.
- 한국인이 영어를 할 때는 '본인들이 하는 한국말'을 생각하고 나서 '그걸 직역'하기 때문에 이런 실수를 많이 합니다.
- 그래서 상황 속에서 익혀야 하는 거랍니다.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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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짧은 이야기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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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석도 물어볼 수 있구요.
저 이야기 속의 표현들도 물어보고 배워도 좋습니다.
- 당연하지만 저 글을 반드시 '소리내서' 읽어야 합니다.
- 더 좋은 것은 '내 상황'을 만들어서 말 해 보는 것입니다.
- 하지만 아직 그 정도 실력이 안 된다면, 짧은 예문을 더 만들어 달라고 해서 소리내서 읽으세요.
- 짧은 예문과 비슷하게 본인 상황을 만들어서 말 해 보세요.
- 상황 설명을 해서 GPT 한테 만들어 달라고 해도 좋습니다.
친구와 일본에 여행 갔는데 고등학교 동창을 만난 상황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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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속에서 익혀야 다음에 그런 상황이 되었을때 쉽게 써 먹을 수 있게 되고,
뉘앙스에 맞게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직역하는 습관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원서 읽기가 좋은 것이구요.
책 속에는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 속에서 '많은 단어와 표현들'이 적절하게 사용이 되어 있으니까요.
바로바로 쓰임새를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서 사용해야 '진짜' 내 것이 되고,
그걸 '입으로 말 할 수 있을때까지' 연습 해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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