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가 어렵나요?
왜 어려울까요?
수 많은 언어 중 하나일 뿐인데요?
혹시 미국인도 영어를 배울 때 어려울까요?
혹시 프랑스인이 불어를 배울 때 어려울까요?
혹시 여러분은 한국어를 배울 때 (솔직히 기억도 안 나죠?) 어려웠나요?
쉽지는 않지만 그렇게 접근을 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한국어를 익힌 것 처럼
영어를 익혀보면 어떨까요?
불어에는 사물들이 '성별'이 있습니다.
제가 불어를 배울 때도 그 성별들을 모두 '외웠습니다'
다 외워야 하기에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어는 그냥 그런거야' 그렇게 많이 접하면 되겠지. - 라고 생각하고 익히면 어떨까요?
생각할 것들이 더 많고, 외울것들이 더 많다고 느껴 질 수 있지만,
그럼에도 그렇게 생각을 조금 전환 시켜보는건 어떨까요?
한국말도 맞춤법 어려운 것도 있고, 여전히 헷갈리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한국말을 할때 '나 한국말 너무 어려워, 포기할래' 이런 적이 있나요?
어려워 할 수는 있지만, 그런 모든 표현과 말들을 '입으로 뱉으면서 대화를 하면서' 하지 않나요?
정확히 몰라도, 여전히 헷갈려도 우리는 '한국말로 대화도 하고 문서도 작성하고 문자도 할 수 있지 않나요?"
영어도 그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완벽하게 해 내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표현들을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는 이렇게 하는구나" 하면서 대화도 하고, 장난도 치고, 문자도 하면서
그렇게 익혀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 시작은 '그렇게 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여러분이 아무리 몰라도 뭔가 배운 것은 있을것이고
정말 안 배웠다면
주변만 둘러보면 (온라인 포함)
여러분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수단은 넘쳐나니까요.
그것들을 천천히라도 흡수만 해 주면 되니까요.
그래서 영어를 어떻게 대하는지
그 관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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