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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대해서

망원왕초보 빈스영어 - 무조건 못 할 것 같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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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크죠?

내가 영어를 할 수 있을까?

왜 두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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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초보 분들을 만나면 항상 느끼는 감정입니다.

거의 모든 왕왕초보분들이 영어를 그렇게 두려워 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왜? 두려울까? 입니다.

일본어나, 독일어나, 불어는 두렵지 않은데

이상하게도 영어만 그렇게도 두려워 합니다.

영어 배우는데 뭘 이런것까지 생각하냐?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제가 만나본 수 많은 왕왕초보분들에게는

단순히 무언가를 배우는 것 보다 이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무언가를 배워야 하는 것은 당연한데

이 마음이 극복이 되어야

'배우고자 하는 마음'도 생기니까요.

그리고 전 언제나 '우리 교육 환경의 문제' 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영어를 배웠기에 당연히 모두 해야 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빼고 다 잘 하는 듯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배우면 당연히 말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못 하면 마치 패배자가 되고, 문제가 있는 것 처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반복되다 보니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

시험 위주의 환경이다 보니, 시험 말고는 다른 무언가를 해 내고 성취하는 기쁨과

그렇게 본인이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별로 없었고

잘 한다는 것은 시험을 잘 보는 것 뿐이 되어 버렸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연습을 해야지요.

나만 못 하는 것이 아니고

잘 하는 사람보다 못 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잘 하는 사람들은 '많이 했기 때문일 뿐이다' !

무엇보다

영어를 못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왜? 우리는 한국인이니까.

우리는 생각보다 '별로' 또는 '거의 영어 말하는 연습'을 한 적이 없다.

그러니 말을 못 하는 것이 당연하다.

영어말고 다른 것에서는 이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잘 배우고 잘 극복한다.

고로, 나는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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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힘들다면?

아무리 생각을 바꿔보려고 해도 안 될 수도 있고

생각을 바꾼다고 바로 느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그래도 힘들어요" "여전히 안 되요" 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안타깝게도 스스로 이겨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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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이라면 사탕을 주거나, 뭔가 보상을 주면 하기도 하는데

성인들은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물론, 회사에서의 승진이라거나, 금전적인 보상등이 주어지면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보상을 '직접적으로 만족할만큼' 얻기는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영어는 무언가를 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서

바로바로 그 효과를 보기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영어라는 언어를 가지고 대화를 하고 싶다면

여러분이 영어라는 언어를 가지고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우선순위를 두고

조금이라도 노력을 해 주세요.

그렇게 한걸음씩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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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입니다 합정역 2번출구 왕초보~중고급 성인분들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자:010-3378-0421 카톡: vincevince 공지사항 '공고'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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